'마지막회' 앞둔 '이태원 클라쓰' 스틸컷 공개 …처절한 장근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16회 종영을 앞둔 21일, 조이서(김다미 분)와 장근수(김동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15회에서 박새로이(박서준 분)는 의식 불명에 빠졌다가 되살아났다. 조이서와 장근수는 함께 갇히게 됐고 새로이는 장대희(유재명 분)회장이 그들의 위치를 안다는 사실에 곧장 달려가 거리낌 없이 무릎을 꿇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서와 근수는 삽과 방망이를 들고 장근원(안보현 분)의 광기와 맞서 싸우고 있는 모습이다. 탈출 하려다가 또다시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의 반격이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장근원과 10억짜리 거래를 한 김희훈(원현준 분)의 미소 또한 극의 집중도를 올리고 있다. 사진 속에서 장근수의 처절한 모습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1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박새로이가 조이서를 구하고 복수를 성공해 행복한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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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열혈 청춘들의 뜨거운 반란은 계속된다. 박새로이의 쓰라린 인생에 그가 꿈꾸던 ‘단밤’이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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