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 뉴 JGR "비거리 몬스터~"
"특허 기술 앞세운 비거리 몬스터."
브리지스톤골프의 뉴 JGR시리즈(사진)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 아이언 등 풀 라인으로 구성됐다. '서스펜션 코어'를 탑재한 게 핵심이다. 헤드 내부에서 페이스가 반발력으로 과하게 변형될 때 이를 저지해주는 구조물 역할을 수행한다. 강력한 반발력으로 이어진다. 제작사 측은 "공인 드라이버에 허용된 최대 반발 계수에 도달했다"는 자랑을 곁들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고초속, 고탄도를 특징으로 하는 '부스트 파워 테크놀로지'가 더욱 진화했다. 임팩트 과정에서 솔 내부에 위치한 파워 립이 지탱하고, 부드러운 크라운은 스프링처럼 응축됐다가 폭발적으로 골프공을 쏘아 올린다. HF3 아이언 역시 '딤플 페이스'와 '파워 슬릿' 등 다양한 비거리 테크놀로지를 갖추고 있다. 모든 기술은 여성용 모델에 동일하게 적용했다. 이달 중순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