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근과 김자영 "2020시즌 신무기는 포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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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27ㆍ사진)과 김자영(29)이 포틴(Fourteen)과 골프채 사용 계약을 맺었다.


포틴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성화스포츠는 최근 "올해부터 장이근과 김자영을 후원한다"고 전했다. 장이근이 바로 2017년 '내셔널타이틀' 한국오픈 챔프다. 최종일 김기환(29)과 '3개 홀 연장사투' 끝에 코리언투어 첫 우승을 일궈내 더욱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9월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에서는 72홀 최소타이자 최다 언더파 신기록(28언더파 260타)을 작성해 빅뉴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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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시안(APGA)투어를 오가면서 9월 양더토너먼트를 제패해 유러피언투어 시드까지 확보했다. 2020시즌 대표 모델 TC920 포지드 아이언과 포틴 프로토 유틸리티, FH 포지드 V1 웨지 등을 사용한다. 장이근은 "이미 포틴 웨지를 쓰고 있어 낯설지 않고 반갑다"는 소감을 곁들였다. 이상섭 성화스포츠 대표는 "두 선수가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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