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19일까지 ‘마을로 프로젝트’ 청년 활동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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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9일까지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사업장에서 근무할 4기 청년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청년들은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영농영어조합법인 등 지역 내 기업에 근무하며 최대 2년 간 월 180~200만 원의 인건비와 30만 원의 활동수당도 지원받는다.


현재 32개 사업장에서 35명의 청년 활동가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12개 사업장에 13명의 청년 활동가를 추가로 매칭 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전남 거주 또는 거주 예정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일자리 통합 정보망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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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연구원 또는 인구일자리정책실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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