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대구에 ‘119구급대’ 긴급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임동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대구지역에 119구급대를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구급차 1대, 구급대원 2명이 10일까지 대구지역 지원 근무에 나선다. 앞으로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
주요임무는 ▲확진환자 병원 이송 지원 ▲검체채취 의사환자 보건소→자택 이송 ▲검체채취 의사환자 자택→보건소 이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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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국민들이 불안함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대구‘코로나19’대응해 함평소방서가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하루빨리 환자들이 완치돼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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