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수제 천연 '면마스크 만들기' 동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오전 서강동주민센터에서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과 함께 '면마스크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마포구 서강동과 신수동주민센터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들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부족 현상이 심해지자 다 함께 힘을 모아 수제 천연'면마스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자원봉사캠프에서 제작된 마스크는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우선 지원하고 일부는 판매도 하고 있다.
이날, 서강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면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 구청장은 정성을 다해 마스크 제작 과정에 함께 했다. 뿐만 아니라 봉사자들의 마스크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참여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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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면마스크를 만들기 위해 오랜만에 재봉을 잡으니 40여 년 전 가족을 위해 봉제공장에서 일했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고 말했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걱정하며 마스크 제작에 매달려 온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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