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합동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 무안교육지원청 (사진= 무안교육지원청 제공)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합동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 무안교육지원청 (사진= 무안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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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무안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코로나19’ 사태로 학교 휴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관계기관과 합동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정재철 교육장과 직원들은 관내 PC방, 만화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코로나19 관련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행동수칙 등을 배포했다.

또 다중이용시설 이용하는 학생들과 운영자들에게 손 소독제 배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안교육지원청은 개학이 연기된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무안군청, 무안경찰서,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학교 생활지원단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생생활지도를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추후 학교 개학 연기 등의 상황을 고려해 합동 학생생활지도 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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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교육장은 “학교 휴업 장기화로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들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코로나 19 예방과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자”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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