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대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오전 0시 기준 전날 대비 367명 증가한 469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전체 확진자 중 1760명은 병원에 입원했고, 638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나머지 2249명은 병실 등 부족으로 입원 대기 중이며, 이날 중 국군대구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영주적십자 등에 총 514명을 입소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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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하루 동안 6명의 환자가 퇴원하고 3명의 환자가 사망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선 현재까지 18명의 환자가 완치됐고, 28명이 사망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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