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2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2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도봉구 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동구 둔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인데, 사하구 신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서구 명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4.64㎥)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134만원인데,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1㎥)이 보증금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용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6㎥)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7만원에서 최고 1375만원인데, 계양구 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장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3.29㎥)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1341만원인데, 서구 광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6.7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3만원에서 최고 1540만원인데, 중구 중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1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0.01㎥)이 보증금 2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892만원인데, 중구 북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54㎥)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4.73㎥)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128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이 보증금 2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2640만원인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6.06㎥)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원주시 일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퇴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72.06㎥)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210만원인데,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8.34㎥)이 보증금 1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287만원인데,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구억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7.4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방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0.2㎥)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7.61㎥)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792만원인데, 목포시 산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9.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나주시 빛가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9.88㎥)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포항시 남구 해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봉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39㎥)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통영시 도남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4㎥)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4만원에서 최고 1127만원인데,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7.9㎥)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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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도봉구 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동구 둔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인데, 사하구 신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서구 명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4.64㎥)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134만원인데,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1㎥)이 보증금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용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6㎥)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7만원에서 최고 1375만원인데, 계양구 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장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3.29㎥)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1341만원인데, 서구 광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6.7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3만원에서 최고 1540만원인데, 중구 중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1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0.01㎥)이 보증금 2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892만원인데, 중구 북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54㎥)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4.73㎥)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128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이 보증금 2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2640만원인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6.06㎥)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원주시 일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퇴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72.06㎥)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210만원인데,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8.34㎥)이 보증금 1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287만원인데,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구억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7.4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방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0.2㎥)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7.61㎥)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792만원인데, 목포시 산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9.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나주시 빛가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9.88㎥)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포항시 남구 해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봉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39㎥)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통영시 도남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4㎥)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4만원에서 최고 1127만원인데,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7.9㎥)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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