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일본 국빈방문 일정을 연기했다고 5일 일본언론들이 보도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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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장관은 "일본과 중국 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최우선하고 있어, 일정을 다시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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