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원, 코로나19 위기극복 기부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한국경영원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위기극복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5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따르면 ㈜한국경영원(대표이사 김보현)가 이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보현 한국경원원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한국경영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모금에 동참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경영원 김보현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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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경영원 김보현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61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사업비 지원,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독립유공자 유족 생계비를 지원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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