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림청 최병암 차장, 신시도휴양림 조성현장 점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5일 최병암 차장(왼쪽 첫 번째)이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위치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공정 및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시도휴양림 조성사업은 총 2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숲 속의 집 등 숙박시설(56실)과 방문자 안내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춘 후 내년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산림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올 상반기 중에 산림예산의 62% 이상을 집중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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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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