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농업협동조합, 담양군에 ‘코로나19 극복’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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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범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료급식이 중단된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오는 8일까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모든 기관, 단체의 집회 등을 금지를 연장했으며 이에 따라 경로당과 무료급식소의 운영 또한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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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결식우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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