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주영/사진=오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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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방송인 오영주가 'FM 대행진'에 출연해 승무원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오영주는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FM대행진에 출연해 지난달 29일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 승무원으로 일하게 된 경험을 전했다.

이날 DJ 조우종은 "최근 승무원 리얼리티에 출연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하자 오영주는 "실제로 비행기를 타고 승무원으로 일하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오영주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꿔봤을 승무원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게 너무 즐거웠다"라며 "처음엔 너무 적응이 안됐다. 비행기를 타면 앉아야 될 것 같은데 계속 일해야 했다.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었던 점은 서비스업이다보니 다리도 퉁퉁 붓고 그랬다"면서 "승무원 분들 대단하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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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는 2018년 채널A 예능'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알려졌다. 현재 JTBC3 FOX Sports '하이핸드볼'에서 MC로 출연 중이며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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