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미확인 신천지 신도 1009명 전원 소재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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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의뢰받은 소재 미확인 신천지 신도 1009명 전원 소재 확인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미확인된 신천지 신도의 소재 파악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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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전화하거나 주거지를 방문, 휴대폰 실시간 위치추적을 진행한 결과 신도와 교육생 전원의 소재를 파악해 보건당국에 통보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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