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소용량 프리미엄 스낵 ‘가나팝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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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가나팝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가나팝콘'은 롯데제과 초콜릿인 '가나초콜릿'과 팝콘을 합친 상품이다. 팝콘 위에 진한 가나초콜릿을 코팅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패키지도 가나초콜릿 특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최근 식품업계 유행인 '원핸드 스낵'을 콘셉트로 했다. 한 손에 봉지째 들고 먹기 좋도록 기존 제품보다 가늘고 길게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전용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선보인데 이어, '가나팝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현재 총 15종의 원핸드 스낵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매출도 월 평균 20% 가량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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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랑이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담당 MD는 “최근 외출이 줄고 모바일 기기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손에 묻히지 않고 봉지째 털어먹을 수 있는 원핸드 스낵 상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원핸드 스낵 수요 증가에 발맞춰 다양한 콘셉트의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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