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이 코로나19 조기종식 총력전 돌입을 선포하고 있다(사진=경산시).

최영조 경산시장이 코로나19 조기종식 총력전 돌입을 선포하고 있다(사진=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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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 경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총력전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경산시는 이날 기준 2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다중이 밀집하는 종교행사나 모임, 활동 등의 전면 취소·연기를 요청하고, 접촉자 자가격리 전담반 1129명을 배치해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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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경북도·경산시, 대학으로 이어지는 핫라인을 구축하고, 지역 대학과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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