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담양군, 봄 소식 알리는 복수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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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봄 소식을 알리는 복수초가 2일 전남 담양군 용면 가마골 인근에 모습을 드러냈다.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며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추운 밤 꽃잎을 오므린다고 알려졌다. 눈 속에서 꽃이 핀다해 설연화, 얼음 사이에서 핀다해 ‘빙리화’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사진=전남 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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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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