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515억원 순유입…4일 간 2463억 들어와

출처=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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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하루 만에 4000억원 가까이 빠져나갔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3919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24~25일 연속 1600억원가량씩 순유입됐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반면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46억원이 순유입됐다.

출처=금융투자협회(단위=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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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515억원이 순유입됐다. 4일 연속 순유입으로 총 2463억원이 들어온 것이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61억원이 순유출됐다. 3거래일 간 순유출이 이어지며 총 1141억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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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기준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조7047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47조9425억원, 순자산총액은 148조914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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