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및 행복한백화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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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사회적 책임과 임직원 보호를 위해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6일까지 임신 중인 직원과 만 3세 미만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앞서 건물에 방역을 실시하고 임직원들에게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또 마스크 수급 공적 판매처로 지정돼 센터가 운영하는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대국민 노마진 마스크'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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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정부가 지정한 마스크 공적 판매처로서 이러한 중요한 공적기능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임직원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재택근무 기간에 비대면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마스크 수급 및 중기 판로 지원이라는 본연의 업무도 차질 없이 수행해 대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는 것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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