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떠도는 '전국노래자랑', 코로나19로 당분간 스페셜 방송 대체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오늘(1일) 낮 12시 방영된 KBS1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1편'은 개성 있는 출연자들의 무대를 재구성해 방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87 리비아 노래자랑', '1992년 뉴욕 교민 노래자랑', '1995년 남미대륙 한국인 노래자랑'과 함께 각국의 교민들이 참여하는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등의 무대가 다시 방송을 탔다.
앞서 '전국노래자랑' 측은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참가자를 찾는 프로그램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녹화를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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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 2편'은 오는 8일 방송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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