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지난 25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지난 25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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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3월1일인 일요일은 전국이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다가 일부 지역에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은 "내일(1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는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북북부와 경북내륙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


1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충북북부·경북내륙·울릉도·독도에서 5㎜ 내외다.

이날 아침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3도 △ 대전 3도 △대구 3도 △전주 3도 △광주 5도 △부산 7도 △춘천 -1도 △강릉 4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 대전 14도 △대구 14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부산 14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제주 15도 △울릉도·독도 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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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충남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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