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한솔제지는 대전공장 설비개조를 위해 323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5.3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백판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전공장 생산라인 증속 개조 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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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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