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아리온테크놀로지, 110억 규모 KF94 마스크 1000만장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급속 확산으로 국내 마스크 품귀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테크놀로지가 ‘KF94 마스크’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테크놀로지가 유통전문기업 주식회사 피코테라와 ‘KF94’ 마스크 1000만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기간은 26일부터 1년간이며 계약금액은 110억원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이번 계약으로 다음달 7일부터 KF94 마스크를 매일 10만장씩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 회사 측은 “제품 출하 시 출하 물량에 대해서 금액 100%를 지급받는다”며 “초기 100만장의 물량에 대해서는 에스크로우돼 있는 금액에서 자동적으로 납입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100만장 이후에는 시장 상황에 따라 조건 상호 협의 후 공급량을 조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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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계자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해외까지 수천만장 단위의 구매요청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가 26일부터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들어간 만큼 회사도 국내에 우선적으로 마스크를 공급하고 수출제한 조치가 풀리면 해외에도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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