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현장대원 문 개방 특별교육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평상시 현장대원이 실시하는 일상집중훈련에 문 개방 특별교육을 포함해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문 개방 특별교육은 화재현장에서 선착대원의 문 개방 능력을 향상해 상황별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교관으로 119구조대 팀장이 맡는다.


훈련내용으로는 ▲방화문의 구조 이해 ▲다양한 구조장비를 이용한 방화문 개방 요령 ▲문 개방 작업 후 화재 진압 훈련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AD

정선모 남부소방서장은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