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대구서 예정된 2·28 민주운동 기념식 취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국가보훈처는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오는 28일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예정된 '제60주년 2·2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취소한다고 21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보훈처는 올해 2·28 민주화운동 60주년을 맞아 '2.28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석 규모를 축소하고, 방역 조치를 마련해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관계기관과 지역사회의 여론을 반영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