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군민참여 정책위원회’ 발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찬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군민·자문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참여 정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17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등에 따르면 군민참여 정책위원회는 기존의 일방적이고 비현실적인 공약제시의 선거공약 방식을 탈피, 정책의 발굴 단계부터 군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 문제를 공유하고 군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구성됐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군정은 군민과 상생해 이끌어가는 시대가 될 것이다”며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방안을 함께 공유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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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각 읍·면 별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과 민생 해결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위원회 회의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읍·면 별 정책위원회로 확대해 군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활용, 실질적인 군민 상생의 시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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