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까지 5명 모집

영광군 ‘청년 창직전문가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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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내달 6일까지 ‘청년 창직전문가 양성사업(창직형 창업지원)’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구체화된 아이디어 또는 제품 형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창업지원사업이다.

또 전남도와 군이 주관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영광군인 미취업 청년이다.

다른 지역 거주 청년이라도 주민등록 이전과 신규창업 계획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든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5명은 창직·창업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등 아이디어 수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2년 간 최대 3000만 원의 창업지원금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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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전남창조혁신경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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