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사랑의 헌혈 행사’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영돈)는 17일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최근 혈액 보유량이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도 못 미치는 3일분 아래로 떨어질 것이 우려된다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호소에 따라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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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서부소방서장은 “급감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며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을 모아 지역에서 제2, 제3의 단체 헌혈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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