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경남은행은 최근 서울시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시가 추천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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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금리 지원한다. 대출금액 5000만원 이하는 1.3% 5000만원 초과는 0.8%를 깎아준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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