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철 교수. KA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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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KAIST는 본교 바이오 및 뇌 공학과 예종철(사진) 교수가 최근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산하의 의용생체공학회(IEEE Engineering in Medicine and Biology Society·IEEE EMBS) 특훈 강연교수(Distinguished Lecturer·DL)로 임명됐다고 14일 밝혔다.


특훈 강연교수는 의용생체공학회가 선정하는 자리로 예 교수는 의료영상복원 분야 인공지능 기술 관련 연구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임명됐다.

예 교수의 특훈 강연교수 활동은 올해부터 2년간 유지된다. 이 기간 예 교수는 의용생체공학회를 대표해 초청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훈 강연교수 프로그램은 의용생체공학 분야 발전의 추세와 최첨단 기술을 전 세계 의용생체공학 연구자, 학회 회원에게 전파·교육하기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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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교수는 “의료영상에서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현 시점에 특훈 강연교수로 임명·활동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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