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졸업 앞둔 아이 속옷선물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BYC가 2월 졸업을 앞둔 자녀들의 선물용 속옷 세트를 13일 출시했다.
조직감 있는 폴리스판에 러블리한 쥐와 하트 나염을 찍어낸 주니어용 부직포라운드 브라는 연피치와 화이트 2종으로 선보인다.
스킨베이지 컬러의 와이어몰드브라와 노와이어몰드브라, 팬티 세트도 선보인다. 와이어몰드브라는 부드러운 면스판 원단에 밑받침 형태로 디자인한 기본형이며 노와이어몰드브라는 동일한 소재의 기본 노와이어 몰드 브라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로고 접밴드와 라벨로 포인트를 줬다. 세트로 착용 가능한 미니 헴팬티는 동일한 디자인에 면스판 원단을 사용했으며 뒷판은 헴 원단을 사용해 제작했다.
면스판 소재의 와이어몰드브라와 팬티도 출시한다. 브라는 하늘색에 귀여운 양 캐릭터 나염을 찍은 부드러운 면스판 와이어몰드브라이며 팬티는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미니헴팬티다.
BYC 키즈 속옷 세트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주니어부직포런닝은 스킨베이지와 화이트 색상 2종으로 폴리자카드 원단에 도트무늬를 넣었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는 네이비 도트무늬로, 베이직한 스킨베이지 컬러에는 화이트 도트무늬로 포인트를 줬다. 부직포 하단에는 테이프로 주름을 넣어 착용시 가슴 아래 부분을 잡아주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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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부직포 브라 2만1000원, 스킨베이지 와이어몰드브라 3만원 등이며 BYC 직영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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