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명지·일광 일대 신설학교 현장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오는 3월1일 대규모 주택개발사업지인 강서구 명지와 기장군 일광 일대에 개교예정인 신설학교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석준 교육감은 12일 오후 2시부터 강서구 명지동 경일중학교와 인근 명원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공사 관계자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들을 살펴보는 등 개교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경일중학교와 명원초등학교는 명지 국제신도시 공동주택개발사업에 따라 늘어나는 학생들을 적기에 배치 및 수용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어 14일 오전 10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초등학교와 일광유치원을 방문해 학교 설립에 따른 개교 준비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일광초등학교와 일광유치원은 기장군 일광지구 공동주택 신축으로 늘어나는 학생과 유아를 적기에 배치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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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명지와 일광 지역의 학생과 지역주민들은 신설학교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개교 후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교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kjh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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