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영천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는 13일 국토교통부의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도와 함께 안동시, 영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CCTV 카메라 영상정보를 활용해 도시 안전망을 구축한다. 도는 시·군에 설치된 CCTV 영상을 경찰과 소방에 신속히 제공해 각종 사고와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하도록 한다.
안동시는 전통사찰, 건축 문화재, 재래시장 화재 감시 및 대응 시스템을 갖춘다. 교통 요충지 가운데 하나인 영천시는 불법 폐기물 운반, 지방세 상습체납, 경찰 수배차량 추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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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확대하기 위해 전용망 비용을 23개 시·군과 공동분담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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