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위메이드 "판호 발급 긍정적…中서 신작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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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한국 게임사들의 중국 판호(게임영업 허가권) 발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장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면서도 "(판호 관련)중국 게임 및 정부 관계자에게 확인했을 때 긍정적 신호들이 많이 있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 정보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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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신작들의 출시 시점과 관련해서는 "출시일정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미르4, 미르W, 미르M 순으로 출시가 예상되고 중국에서는 한국보다는 훨씬 큰 매출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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