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스포티함"…이랜드 '액티브 라인'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 스파오가 일상 속 스포티함을 살린 '액티브 라인'을 출시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를 시작하는 액티브 라인은 전반적으로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일상복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약 40여 종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여성 상품은 ‘레깅스’, ‘브라탑’ 등 인도어 스포츠의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며 남성 상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슬림핏 반팔 티’와 형태 안정성이 뛰어난 ‘스텐에리 집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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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걷기와 같이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가성비와 실용성, 패션성을 강조한 스포츠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스파오만의 패션성과 젊은 감성을 가미한 다양한 스포츠웨어들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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