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스포츠,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협업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가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협업해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 '러브 라이드'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라이딩을 사랑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해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무드가 접목돼 유니크하게 디자인됐다.
로드사이클대회 우승자에게 부여하는 레인보우 저지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블루, 블랙, 옐로우, 그린,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재킷, 트랙점퍼, 후디, 카디건은 물론 볼캡, 가방과 신발 등으로 구성했다.
러브 라이드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하트 프린트와 자수를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목깃 컬러 디자인과 밑단 스트링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재킷과 모자 안쪽에 컬러감이 있는 체크 소재의 배색을 적용한 후드, 자카드 조직과 하트 로고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카디건, 오색 컬러가 적용된 목깃이 인상적인 트랙슈트 등 젊은 스트리트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김선미 빈폴스포츠 팀장은 “라이딩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스포티즘에 스트리트 감성을 환상적으로 녹여냈다” 라며 “스트리트 브랜드와의 협업 뿐 아니라 다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새롭고 신선한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빈폴스포츠는 20~30대 젊은 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스트리트 브랜드 뿐 아니라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