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공기청정기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청호 공기청정기(모델명 A600S)는 3종 필터와 4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계절별로 최적화된 공기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공간 활용도는 물론 디자인 감성까지 우수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심미성, 사용가치 및 사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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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록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실장은 "디자인은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기술적인 측면과 더불어 심미적인 부분까지 충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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