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웅 LG하우시스 CEO, 자사주 1000주 매입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강계웅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주를 매입해 미래 회사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는 강계웅 CEO가 지난 4일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으로 강계웅 CEO의 보유 주식 수는 총 1980주가 됐다. 강계웅 CEO는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한국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5월에 자사주 980주를 매입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는 "강계웅 CEO의 이번 자사주 매입은 미래 회사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강력한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건설·부동산 등 전방시장 악화로 인한 실적부진 우려로 건축자재 업종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떨어졌지만, 이를 인테리어 B2C 시장 공략 강화 및 해외매출 확대 등을 통해 돌파해 나가겠다는 실적 개선 의지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강계웅 CEO는 올해 '고객 감동'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원하는 차별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지불 가치를 제대로 인정 받도록 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가 지속 성장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고객 감동 경영/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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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4,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56% 거래량 41,097 전일가 35,1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는 이외에도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가 지난 달 30일 자사 보통주 680주를 매입한 바 있는 등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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