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올해부터 인공지능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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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이 2020년 교육 과정을 10일 공개했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적 사고력 개발을 위한 과학실험중심의 청소년 개인교육과 단체교육을 연중 실시한다. 특히 청소년 과학캠프는 방학 중에 하는 팀프로젝트형 개인캠프와, 학기 중의 과학실험, 로봇코딩, 메이커 단체 캠프로 나눠 진행한다. 미래기술강연 등 진로특강과 미래직업 등을 체험하는 진로체험교실은 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문가에게 전통과학과 역사문화를 배우고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전통과학대학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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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임승철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개인과 단체대상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 다양한 국민수요에 부응하는 과학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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