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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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마없이 하루를 보낸 하오, 치과에 간 윌리엄, 싱가포르에 간 잼잼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리 아들 하오는 처음으로 엄마없는 아침을 맞았다. 하지만 곧 특유의 친화력으로 엄마없는 시간에 잘 적응하는 모습일 보였다. 하지만 곧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불러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슬쩍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다 갑자기 카메라 감독에게 카메라를 끄라고 말한 하오는 심상치 않은 호흡과 함께 볼 일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의 카메라 단속 이유, 윌리엄 치과 치료받고 눈물(종합) 원본보기 아이콘


또한 이날 윌리엄은 벤틀리와 함께 치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윌리엄의 치아를 진료한 담당 의사는 과잉치가 영구치 새싹을 밑에서 위로 올리고 있어서 되도록 빨리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께 얘기를 듣던 윌리엄은 수술에 대해 묻다가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사실 병원에 오는 거 무서웠다며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과 연민을 동시에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의 카메라 단속 이유, 윌리엄 치과 치료받고 눈물(종합)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네는 싱가포르 여행이 방송을 탔다. 싱가포르 식당에서 문희준은 이때만큼은 다이어트를 일단 제치고 가족들과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잼잼이도 가리지 않고 싱가포르의 음식을 맛보는 모습으로 문희준과 부인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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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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