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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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의 두번째 고창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새로운 짝과 팀을 이룬 멤버들의 저녁 복불복 게임은 짝꿍 3종 퀴즈였다. 이 퀴즈로 낙지 등갈비찜, 바지락 칼국수, 밤호박찜을 가져갈 수 있었다.

이 게임에서는 김종민-라비가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히면서 1등, 연정훈-김선호와 문세윤-딘딘은 동점을 기록했다. 결국 라비가 내는 문제를 맞히는 팀에게 2등을 주기로 한다. 라비의 문제 정답을 딘딘이 맞추면서, 연정훈-김선호는 3등이 됐다.


사진='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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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잠자리 북불복이 펼쳐졌다. 이번 게임은 요가 전문 시범단의 동작을 똑같이 해야하는 짝꿍요가였는데, 저녁 복불복에서 꼴찌를 했던 연정훈-김선호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1등을 차지, 실내 취침이 확정됐다.

다음날 아침 기상 미션은 박터트리기였다. 가장 먼저 박을 터트린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인력사무소로 가게 된다. 이 게임에서도 김선호의 눈부신 활약으로 연정훈-김선호 팀이 우승을 거두며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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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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