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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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낭랑 18세에 맞서는 도전자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의 첫 대결은 모히또와 몰디브의 무대였다.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함께 부른 두 사람의 무대는 모히또가 62표를 얻으며 승리했다. 패배한 몰디브는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는데, 배우 김형묵임이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는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르스가 솔리드의 '나만의 친구'를 부르며 대결을 이어갔다. 이 무대는 64표를 얻은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승리로 돌아갔다. 유산슬의 노래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티라노사우르스는 전 배구선수였던 김세진으로 드러나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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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 강약중강약과 치약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가슴 아파도'를 선보였다. 환상적인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강양중강약이 이기면서 치약은 가면을 벗게 되면서, 거북이 금비임이 밝혀졌다. 금비는 리더 죽음 후 8년 동안 방황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X세대와 X파일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영턱스클럽의 '정'으로 대결을 펼친 이 무대는 X파일이 이겼고, X세대는 가면을 벗으며 모델 송해나로 정체를 드러냈다. 1년에 한 번만 노래를 부른다는 송해나는 강수지의 '시간 속의 향기'를 불러 윤상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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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버라이어티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볼 수 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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