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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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8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인피니트 성규, 가수 강남, 배우 이이경이 전학생으로 출연, 멤버들과 토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완전 뜨끈뜨끈한 남자들이고(高)에서 전학왔다는 성규의 멘트를 시작으로, 강남은 새신랑, 이이경은 9년째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로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3년 만의 출연이라는 성규는 2016년 멤버들과 다함께 나온 적이 있다며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 말했다. 이어 전갈춤을 준비했다며 혼자 어색한 댄스를 선보여 멤버들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민경훈이 민첩하게 굼벵이춤을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다.


사진='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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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2일 빙상 여제 이상화와 결혼식을 올린 강남은 결혼해서 행복하고 안정감이 생겼으며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말로 새신랑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결혼식에 그렇게 많은 지인이 올 줄은 몰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이경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수근과의 훈훈한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재력가로 알려진 아버지에 대한 언급에 대해서는 성인이 된 이후로 한번도 손을 벌린 적이 없다는 말로 일축했다.


사진='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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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강남, 이이경은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과 '스텝 바이 스텝', '믹스 음악 퀴즈'등의 게임을 진행했다. '스탭 바이 스탭'게임에서는 이수근-이이경 팀이, '믹스 음악 퀴즈'에서는 이상민-성규 팀이 승리하며 꽈배기와 찹쌀 도넛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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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스스 한혜연과 작가 허지웅이 출연하는 217회 '아는 형님'은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볼 수 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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