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동구새마을방역봉사대,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온기누리소'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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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 새마을방역봉사대가 6일 오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바람막이 텐트 ‘온기누리소’를 방역했다.


새마을방역봉사대는 6일부터 상황해제 시까지 수시로 마을 주택가 및 공원, 놀이터 등 주민이용시설의 방역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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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개 동에 각 2명씩 총 34명으로 구성된 봉사대는 향후 감염증 장기화에 따른 방역업체 직원들의 가중될 업무 피로도를 덜어줄 수 있는 도우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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