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박시종 예비후보, 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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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6일 박시종 예비후보와 단일화 합의를 발표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지난 4일 광산시민연대는 민형배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과 친·인척 연루 특혜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했다”며 “김성진·박시종 두 후보는 민형배 예비후보의 정치 사익화와 비리의혹에 대해 참담함을 느끼며 지금 광산에는 경제혁신과 정치혁신이 필요하다는데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말뿐인 정치, 기득권 정치에 막혀 발전하고 있지 못한 광산의 위기를 넘어서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두 후보는 새로운 광산의 미래를 열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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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예비후보 측은 현재 단일화 협상 실무기구를 만들어 단일화 방식과 시기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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