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평군 ‘코로나 확산’ 예방 총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6일 현재 총 2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만 벌써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긴급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상·하반기 2회 실시할 예정이었던 경로당 클린사업을 조기 추진키로 하고 이날부터 함평읍, 월야면을 시작으로 경로당 375개소 전부를 대상으로 건물 내·외부 정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