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목포에서 간담회 개최
민간투자 일자리 정책 강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지난 5일 목포를 방문해 고용노동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와 복지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홍 부총리는 복지에 관해 “사회안전망을 두텁고 촘촘하게 하는 노력이 정부가 펼칠 수 있는 정책”이라 언급하고, 좋은 일자리에 관해서는 “제일 좋은 것은 경기가 나아지고 민간이 투자해서 좋은 일자리가 여러 군데서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환영의 인사와 함께 자신의 정책과도 일맥상통한다며 “해상풍력 배후단지 및 연구단지 조성과 수소연료전지 등 저장장치 산업 육성 관련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한편, 우기종 예비후보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목포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