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도내 7번째 확진환자 수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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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서 7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경기도내 7번째 확진환자 추가 발생 (전국 20번째)'을 통해 "도내 5번째 확진환자의 가족인 41세 수원 거주 여성이 자가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5의 양성 확인반응이 나와 국군수도병원에 격리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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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그러면서 "전국 확진환자는 23명으로 늘었으며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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