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국 자매·우호 도시에 긴급 의료물품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자매·우호 도시에 3억원 상당의 긴급 의료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중국의 6개 자매·우호 도시 및 산둥성·산시성 등 8개 도시에 서한을 발송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마스크, 라텍스 장갑, 의료용 방역복, 방역고글, 격리 가운 등 구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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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부산시 수출의 14.9%, 수입의 28.3%를 차지하는 주요 무역 상대국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밀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kjh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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